梁 氏 本 貫   세대 와 인구수

2003.1.28 통계청이 발표한 2000년현재 가구와 인구

가구수

120.534

인구수

389.152

     아래는 1985년 현재 

 

본 관

전 국

서 울

부 산

대 구

광 주

 

 

제 주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세대수

인구수

총 계

81.189

344.209

19.906

82.158

 

 

 

 

 

 

 

 

 

 

5.536

23.037

남 원

52.265

220.002

 13.474

55.464

 

 

 

 

 

 

 

 

 

 

 201

962

제 주

26.702

113.442

5.739

 23.552

 

 

 

 

 

 

 

 

 

 

 5.299

 21.876

남 양

 631

2.980

181

 821

 

 

 

 

 

 

 

 

 

 

 3

 19

청 주

355

1.532

 143

 556

 

 

 

 

 

 

 

 

 

 

 2

 11

전 주

92

418

 34

 130

 

 

 

 

 

 

 

 

 

 

 2

 5

충 주

95

405

 41

 176

 

 

 

 

 

 

 

 

 

 

 

 

남 한

 92

418

 13

 56

 

 

 

 

 

 

 

 

 

 

 

 1

경 주

 64

274

 19

 59

 

 

 

 

 

 

 

 

 

 

 

 4

청 송

51

252

 11

 57

 

 

 

 

 

 

 

 

 

 

 

 1

나 주

49

240

 14

 70

 

 

 

 

 

 

 

 

 

 

 

 1

해 주

40

171

 8

 50

 

 

 

 

 

 

 

 

 

 

 

 

진 주

33

146

 7

 30

 

 

 

 

 

 

 

 

 

 

 

 1

김 해

26

145

 5

 37

 

 

 

 

 

 

 

 

 

 

 

 3

명 월

23

117

 1

 15

 

 

 

 

 

 

 

 

 

 

 16

67

예 성

33

117

 10

 28

 

 

 

 

 

 

 

 

 

 

 

 

양 주

23

112

 10

 41

 

 

 

 

 

 

 

 

 

 

 1

 6

파 주

18

81

 2

 15

 

 

 

 

 

 

 

 

 

 

 

 

이통계는 1985년 구 경제기획원 인구 주택 쎈서스로  유사이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실시한 것으로 조사시 응답자의 무지와 조사요원의 판단 착오로 다소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본다.   본인도 당시 조사요원으로 참가 하였든바 일부 본관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 확인하느라 어러웟든 기억을 상기 하는 바이다.

 


본관(本貫)이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성씨가 점차적으로 확대되면서 같은 성씨라 하더라도 계통이 달라, 그 근본을 명확하게 구분하기가 어려웠으므로 동족여부를 가리기 위해 필연적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 본관이다.

본관이란 본ㆍ관향 또는 관이라고도 하는데, 원래 관은 돈을 말하는 것으로 돈을 한줄에 꿰어 묶어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이, 친족이란 서로 관련성을 갖고 있다는 뜻이며, 여기에 더 나아가 본적이란 뜻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이는 시조나 중시조의 출신지 혹은 정착 세거지를 근거로 호칭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봉군 칭호를 따라 정하는 경우, 그리고 성씨와 같이 임금이 공신이나 귀화인들에게 특별히 하사하는 경우가 잇는데 이를 사관이라고 한다.

고려 개국 공신 신숭겸(申崇謙)은 곡성사람이었지만, 고려 태조와 함께 평산으로 놀러가 그 곳이 좋았으므로 평산을 본관으로 하사 받았으며, 하동 쌍계사 비문에 진감선사의 본관이 황룡사라고 적혀 있는데 이는 선사가 황룡사 출신이라는 것을 말하는 듯 하다. 따라서 성씨 만이 같다고 해서 전부 같은 혈족이 아니며, 본관까지 같아야 같은 혈족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성씨와 본관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첫째, 동족 동본의 동성인데, 근친혼의 불합리성과 윤리적 가치관 때문에 혼인을 절대 금지하 고 있으며 최근 들어 많은 사회적 문제가 제기되자 점차 해소시킬 방침이다.

둘째, 이족 동본의 동성관계인데, 이는 성과 본이 같지만, 그 근원은 전혀 달라 사실상 혈통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남양 홍씨는 당홍과 토홍으로 구분되어, 전혀 공통점이 없이 계통을 달리하고 있다.

셋째, 동족이본의 동성인데 이는 시조도 다르고 본도 다른 경우이다. 예를 들면 강릉 김씨와 광주 김씨는 시조와 본이 다르지만 같은 김알지(金閼智) 계통이며, 고부 최씨와 경주 최씨도 마 찬가지로 시조와 본을 달리하지만 같은 최치원(崔致遠) 계통이다.

네째, 이족이본의 동성관계인데, 이는 대성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한 예로 김해김씨와 경 주김씨 등과 같이 같은 성을 쓰면서도 조상이 달라 아무런 계통관계가 없다.

다섯째, 동족의 동본 이성인데, 이는 조상과 본을 같이 하면서도 성씨만을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예로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의 경우인데, 같은 김수로왕의 후손으로서 성만 달리 하므로 혼인이 금지되어 있다.

여섯째, 이족의 동본 이성인데 이런 경우는 허다하다. 예를 들어 경주 이씨와 경주 김씨ㆍ경주 손씨, 그리고 안동 강씨와 안동 권씨, 안동 김씨의 경우이다.

 

남원(南原)의  지명 연혁


    고대        16년(백제 온조왕 34), 고룡군이라 칭함.    196년(백제 초고왕 31), 대방군이라 개칭.
                   757년(신라 경덕왕 16), 대방을 남원으로 개칭.

    고려        940년(태조 23), 남원부가 됨.

    조선         1413년(태종 13), 남원도호부가 됨.
                    1740년(영조 16), 찬규의 반란으로 인하여 일신현으로 강등. 이듬해 복구.

    근대        1914년, 남원군이 됨.         1981년, 남원읍이 시로 승격.

     

남원(南原)을 본관으로 하는 성씨

 양씨(梁氏)

기씨(奇氏)

독고씨(獨孤氏)

태씨(太氏)

진씨(晉氏)

 현씨(玄氏)

양씨(楊氏)

윤씨(尹氏)

전씨(田氏)